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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단백질보충제는 왜 약으로 분류되지 않는가?
작성자 전문가크루
작성일자 2016-12-13
조회수 2396






단백질보충제는 왜 ''으로 분류되지 않았을까?









스포츠 뉴트리션 전문 칼럼리스트들이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온 것을 알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단백질보충제에 대한 질문들이 계속해서 쏟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1월이 되기 전에 자기에게 꼭 맞는 보충제를 찾기 위해서 고군분투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죠.




그런 분들을 위해서 다양한 자료, 논문들이 쓰이기도 하죠.




오늘은 단백질보충제에 대해 질문하시는 많은 이야기들 중에 골라 보았습니다.




1. 단백질보충제 “왜” 섭취하고 계신건가요?







최근 다시금 라이징하고 있는 피트니스 분야 중 크로스핏 와드 멤버들이 가장  좋아하는 보충제라면 역시 단백질보충제가 아닐까 합니다.




특히 소화, 흡수면에서 고강도 운동을 하는 동안에도 트러블을 만들지 않는 유청단백질에 대한 관심이 계속 커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크로스핏과 같이 전신의 모든 근력을 모아 에너지를 소비하는 단백질보충제는 고갈된 에너지를 채우는 매우 좋은 옵션이 될 수 있는데요.
단백질보충제 중에서도 유청단백질로 만들어진 종류는 식물성 단백질이나 다른 성분에 비해서 소화 및 흡수에 대한 속도가 매우 빠른 편이기 때문에 에너지 보충용으로는 물론 글리코겐, 글루타민 등의 보충이 가능하기 때문에 크로스핏과 같은 하드트레이닝에 매우 적합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목적에 따른 섭취만큼이나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하는 다양한 이유들이 존재합니다.




보통은 단백질 보충제 이전에 고단백 섭취가 가능한 식단을 설계하도록 권유를 받게 됩니다. 이 것은 단백질 뿐만 아니라 식이섬유, 무기질 등 다양한 영양분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첫 번째 이유입니다.




두번째 이유는 고단백 식사를 하는 동안 섭취하는 육류의 양, 가격을 고려하였을 때 육류에 비해 1/3 정도의 가격 내에서 합리적인 섭취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단백질 보충제의 종류에 따라 순수 단백질 보충은 물론 식사대용까지 다양한 형태가 있기 때문에 간식 또는 식사대용으로 섭취할 경우 불필요한 지방, 당류를 제외하고 섭취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2. 단백질보충제, 도핑에 걸리는 호르몬 변화를 일으키는 약?!





단백질보충제를 처음 접하는 경우 다음 두 가지 선입견을 많이 갖고는 합니다.




“이 ‘약’을 먹으면 나도 다음 주면 헐크처럼 될 수 있겠지?”
“이 ‘약’을 먹으면 호르몬이 이상해져서 도핑에 걸릴 수도 있는건가?”




두 가지의 답은 모두 ‘착각’이라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프로틴 한 스쿱에 무조건 강해보이고 혹은 위험해보이는 성분을 넣는 것이 마케팅이자 트렌드였습니다.




하지만 그런 단백질 보충제에 대한 환상이 깨지기 시작하면서 소비자들에 의해 트렌드가 계속해서 변하게 되었습니다.




2000년 후반부터 스마트한 소비자들의 요청이 늘어나면서 단백질의 퀄리티에 집중하는 새로운 트렌드가 세워지기 시작했고 그에 따른 순수 단백질 보충제들이 출시되었습니다.




과거 나우무맛을 시작으로 최근 미국 최대 단백질 원료 기업들의 포대유청단백질에 이르기 까지 무맛 보충제들이 인기를 끌기도 했었습니다.




뉴트리코스트 웨이 프로틴 시리즈의 WPI, WPC 등이 바로 그런 돌풍의 중심에 있는 핫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보충제는 단백질 그 이상의 환상을 가질 필요도 없고 그 이하의 실망도 하지 않게끔 내실있는 구성으로 변신하게 되었고 이는 모두 소비자들의 선택의 힘이 만들어낸 변화입니다.




더 이상 단백질 보충제가 ‘약’이라던지 몸을 망치는 신원미상의 ‘위해성분’이 들어있다는 편견은 의미가 사라졌습니다.




3. 진정한 만족은 어디에서 오는가?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보디빌딩포럼인 보디빌딩닷컴, 미국, 유럽에서 가장 높은 선호도를 자랑하는 쇼핑몰은 이써플리먼츠닷컴, 전문가들의 리뷰사이트 중 가장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곳은 베스트프로틴..이렇게 수많은 사이트들에서 다양한 랭킹이 매월 집계 됩니다.




재미있는 것은 모든 채널마다 각자 다른 순위가 집계된다는 것입니다.




각자의 잣대가 다르기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랭킹만을 참고하기 이전에 개인의 중요잣대가 먼저 성립이 되어야 후회없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의 잣대라면 가격, 성분에 대한 이해, 브랜드에 따른 장단점 등이 있습니다.




단백질보충제에 대한 함정은 바로 이 곳에서 드러납니다.




바로 이러한 잣대 아래 약이 아니라 식품 또는 건강기능식품으로 분류되는



단백질보충제는 밑도 끝도 없는 루머와 환상을 벗게 됩니다.





과거와 달리 최근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뉴트리코스트 웨이, 마이오틴과 같은 보충제들은 순수성분은 물론 부원료들이 모두 투명하게 공개되며 더욱 이러한 트렌드에 반영되는 제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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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트렌드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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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도미닉 아직도 단백질보충제를 가지고 약이라고 하는건 오바인듯ㅋㅋ 2016-12-26 17:59:49
Junijuno 좋은 꿀팁 감사요 2016-12-27 10: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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