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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크레아틴부터 아르기닌까지! 올인원 부스터 보충제의 시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6-12-13
조회수 2958




크레아틴부터 아르기닌까지! 올인원 부스터 보충제의 시대


지난 몇 년간 노익스플로드, C4 등의 부스터 보충제 (역:Preworkout)의 시대는 굳건했습니다. 크레아틴이냐 산화질소냐와 같은 차이가 있었지만 각자 운동 전 폭발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대표작들이었습니다.

최근 부스터 보충제의 트렌드는 이제 올인원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 부작용이나 이물감, 화학적 부담감을 이유로 대표 성분 1~2가지만으로 만들어진 고가의 부스터 보충제들이 인기였으나 최근들어 Surge, TPL Bulk와 같은 브랜드에서 올인원 부스터를 개발, 출시하게 되면서 많은 이들의 눈이 올인원 부스터에 모여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올인원 부스터의 특징은 그 1회 서빙량이 15g 이상이 되는 많은 양이라는 것입니다.
기존의 몇몇 부스터보충제들은 카페인, 크레아틴, 아르기닌과 같은 성분들이 적게는 200mg에서 많게는 5000mg까지 포함되어 있는 작은 용량의 것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올인원 부스터류는 1회 서빙량이 올라가면서 풍족한 섭취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단일성분을 과하게 섭취하게 되어 휴지기를 계속해서 가져야 하는 반면 과거 형태의 것들보다 휴지기를 적게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과거 부스터 보충제들의 특징은 산화질소 혹은 에너지 또는 집중력 등 어느 한가지만 중점적으로 보완하는데 그쳤던 반면 올인원 부스터는 그런 선택적인 번거로움을 줄이고 몸에 데미지는 줄이면서 그 효과는 훨씬 뛰어나게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출시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대표적인 올인원 부스터 보충제 중 하나인 XPI 마이오녹스는 그러한 조건을 완벽하게 갖춘 완성형 부스터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1회 섭취량이 21.98g이기 때문에 타 보충제 보다 1회 섭취량이 많고 14가지 이상의 에너지 부스팅 성분이 들어가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마이오녹스는 총 3단계의 시스템으로 완성된 포뮬러입니다.
첫번째로는 산화질소 펌핑 기능입니다. 아르기닌과 시트룰린이 1:2로 배합되어 더욱 강하고 지속적인 산화질소 펌핑을 가능케 해주는 시너지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오르니틴과 아그마틴으로 끊이지 않고 계속해서 혈류와 에너지가 원활하게 충전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두번재는 익스트림 파워 포뮬러입니다. 산화질소만으로는 부족한 근지구력과 폭발적인 근력을 얻을 수 있도록 2가지 종류의 크레아틴과 3000mg의 베타알라닌이 훈련하는 동안 필요한 에너지를 충원하는데 쓰이게 됩니다. 또한 지치지 않고 끝까지 미션을 완수할 수 있도록 2000mg의 타우린이 지원사격을 계속하게 됩니다.

세번째는 뉴로머스큘러 즉, 뇌 활성화를 의미하는 시스템입니다.
과거 부스터보충제들은 환각 또는 뇌파 안정을 깨는 부작용들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신체적인 위협은 물론 정신적인 부작용을 생각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티로신 성분과 테아닌 성분이 불안정한 스트레스성 상태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상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에 안전하고 지속적인 트레이닝이 가능합니다.










과거 이러한 기능들은 다양한 캡슐, 타블렛을 통해 다량의 보충제들을 각각 섭취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올인원 부스터류의 등장으로 이러한 불편함이 해소 되었고 트레이닝의 효율은 계속해서 다각도로 긍정적인 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올인원 트렌드는 귀찮은 사람들이 아닌 현명한 사람들을 위한 진화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트렌드에 맞게 당신의 트레이닝을 더욱 강화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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